
1. 피부간호
1) 목욕
(목욕의 종류 및 특성)
- 청결 목욕: 위생목적으로 하는 목욕
- 완전침대목욕: 환자를 침대에 누워있고 간호사 와 간호조무사가 전신을 씻어 주는 것 (거동이 불편한 환자)
- 치료적 목욕: 피부에 자극을 줄이거나 회음부같은 부위를 치료할 목적
- 좌욕: 회음부와 직장주위를 따뜩한 물에 담궈 염증을 감소시키며 혈관을 울혈을 예방
(치질, 회음부염증, 출혈, 자연배뇨를 돕는다. 43~46℃, 15~20분간 대야 그대로 끊임)
- 냉목욕: 따뜻한 물로 시작하여 서서히 차게 하여 체온을 떨어뜨림
- 온목욕: 뜨거운 물에 전신을 담구어 근육의 통증을 경감
- 중조목욕: 중조(탄산소다)를 푼 물에 몸을 담구는 것으로 피부 진정효과가 있음
예) 소양증, 홍반 환자
<침대목욕>
1) 목적: - 피부를 청결히 하여 상쾌하게 하기 위함
- 혈액순환을 증진시켜 신진대사를 촉진하기 위함
- 피로를 풀어주고 환자의 전신 피부상태를 관찰하기 위함
- 노폐물 배설 세포의 영양을 증가하기 위해서
3) 방법: 순서- 얼굴 -> 목 -> 양팔 -> 가슴 -> 복부 -> 다리 -> 등 -> 회음부
- 바람이 들어오지 않도록 창문을 닫든다. 병실온도는 24℃가량으로
- 프라이버시를 위해 커튼 or 스크린을 친다
- 세수수선을 가슴위에 펴고 눈, 이마, 뺨, 코, 목, 귀 (얼굴순서)의 앞뒤를 빠짐없이 순서대로 씻겨준다.
(환자가 할수 있으면 손에 쥐어준다.)
- 목욕수건을 반대쪽, 팔밑에 깔고 하박에서 상박으로 씻어 내린 후 말린다. (정맥귀환 돕기 위해)
손은 대야물에 담그고 씻을수 있도록 목욕수건을 깐 위에 대야을 놓고 물속으로 씻기고 말린다.
- 손톱을 청결히 한다.
- 발톱은 일자로, 손톱은 둥글게 깍는다.
- 목뒤에서부터 둔부까지 잘씻고 말린후, 분으로 등마찰(혈액순환 -> 욕창예방)을 한 다음 환의를 입힌다.
- 둔부밑에 목욕수건을 깔고 물수건을 주어 환자자신이 회음부을 씻도록 함 (비눗물을 사용하지 않음)
=> 주의사항: 프라이버시 유지, 한기 느끼지 않게, 가능한 짧은시간(5~10분)에 끝낼 것,
피로를 피하여 안정감있게 함, 눈은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각기 다른 수건을 사용하여 닦고,
비누를 사용하지 않는다.
<통목욕> = 욕조목욕 : 움직일수 있는 환자의 경우 의사의 허락이 있어야 한다.
2) 방법: - 실내온도 24℃ 정도
- 목욕통에 1/2~1/3 정도 물을 받고, 물의 온도 (성인:37.7~46℃,100~115℉), (유아: 40.5℃,105℉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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