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<사용중 침상 만들기>
: 계속적으로 환자가 침대에 누워 있는 상태에서 침대를 손질하거나 홑이불을 교환하는 것
1) 목적: - 환자가 누워 있는 채로 침대를 새로 만들기 위함
- 침대를 정돈하여 편안하게 해주기 위함
# 주의사항 #
① 기본침상(빈침상) 만든 법에 익숙한 후에 한다.
② 침대 만드는 동안 환자를 잘 덮어 준다.
③ 환자를 움직일때 조심스럽게 부드럽게 하여 환자가 불편감을 느끼거나 손상을 입지 않도록 함
허약한 환자, 출혈 or 특별한 치료중인 환자에게는 손상을 주지 않도록 특별히 조심할 것
④ 침대가 흔들리지 않도록 함
⑤ 금기인 체위는 취하지 않도록 함
⑥ 린넨이 절대 바닥에 닿지 않게 함 (온돌방은 제외)
<크래들 침상 만들기>
=> 쇠나 나무로 만들어진 반원형의 침구버티개를 말하며 몸부분에 따라 크기가 다름
1) 목적: - 윗 침구의 무게로 인한 고통을 덜기 위함
- 특별치료시 침구가 직접 몸에 닿지 않도록 하기 위함 (화상, 피부염, 피부이식 환자)
3) 방법: 크래들을 원하는 위치에 올려놓고 붕대로 크래들을 침대에 매어 고정시킨다.
<골절환자 침대 만들기>
1) 목적: - 환자의 척추나 등의 근육을 반듯하게 유지하기 위하여 딱딱한 침상을 준비하기 위함
- 골절된 부위(척추골절, 다리골절, 회붕대 한곳)을 받쳐주기 위함
3) 방법: - 침대 만들기 전에 매트리스 밑에 널빤지의 넓이는 침대의 가로 넓이의 크기로 함
4) 주의사항: 용수철이 든 매트리스는 보통 매트리스로 바꾸어 침대를 만든다.
<수술후 환자 침대 만들기>
1) 목적: - 수술후 병실로 돌아오는 환자를 편안히 눕히기 위함
- 구토시 토물로 침구가 더러워지지 않도록 하기 위함
2) 물품: 고무포 2개, 반홑이불 2개, 곡반, 더운물 주머니
3) 방법: - 개방 침대때와 같은 방법으로 윗침구를 걷어내고 고무포와 반홑이불을 깐다.
- 침대 머리쪽에 고무포를 깔고 그 위에 반홑이불을 깐후, 늘어진 부분을 침요 밑으로 집어 넣으면
모서리는 삼각으로 접어 넣는다.
- 환자 운반차가 들어올 방향의 윗침구를 부채꼴모양으로 접어 열어 놓는다.
- 침대 발치에 더운물 주머니를 넣어두어 침대를 따뜻하게 만들고, 환자가 오면 더운물 주머니를
치우고, 방법대로 윗침구를 침요 밑으로 집어 넣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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