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호흡·순환을 돕고
검사·처치를 쉽게 하고
합병증(특히 욕창·흡인·혈전)을 예방하는
의료행위의 일부입니다.
아래는 시험과 실무에서 가장 자주 쓰는 반좌위, 앙와위, 측위, 트렌델렌버그를 목적별로 자세히 정리한 내용입니다.
침상 머리 부분을 30~45도 올린 자세
무릎은 약간 굽히거나 베개로 지지
호흡을 편하게 함: 호흡곤란, COPD, 폐렴, 심부전
흉부 확장 도움: 산소치료 중, 객담 배출 필요 시
식사/경관영양(튜브 feeding) 시 흡인 예방
수술 후 회복기(복부/흉부)에서 호흡 유지
오래 유지하면 천골(엉치), 좌골에 압력 ↑ → 욕창 위험 ↑
미끄러져 내려가면 마찰·전단(shear) 발생 → 피부 손상 위험 ↑
→ 엉덩이·허리 지지, 체위 미끄럼 방지
압박 부위: 천골, 좌골, 발뒤꿈치
“호흡 좋아지지만, 압박은 증가” → 주기적 체위 변경 필수
등을 대고 바로 눕는 기본 자세
팔은 몸 옆 또는 약간 벌려 지지
기본 휴식, 검사(복부진찰 등) 전후
수술 직후 안정(상황에 따라)
심폐소생술(CPR) 시 기본 자세
장시간 앙와위는 흡인 위험(구토/의식저하 시)
고령·비만·호흡기 질환자는 폐 확장 저하로 답답해할 수 있음
발 처짐(족하수) 위험 → 발 지지 필요
압박 부위: 뒤통수, 견갑골(어깨뼈), 팔꿈치, 천골, 발뒤꿈치
시험에서 자주 나오는 포인트: 발뒤꿈치 욕창
→ “뒤꿈치를 침대에서 띄우는 지지(heel offloading)”가 중요
몸을 왼쪽/오른쪽으로 돌려 옆으로 눕힘
위쪽 다리는 약간 굽혀 베개로 지지(무릎 사이 베개)
등 뒤·앞에 베개 대어 안정
욕창 예방을 위한 체위 변경(가장 대표적)
의식저하·구토 위험 시 흡인 예방(특히 회복자세에 가까움)
기도 분비물 배출 도움(객담 배출)
임신 후기에는 왼쪽 측위가 혈류에 유리(기본 상식)
뼈가 튀어나온 부위 압박: 대전자(엉덩이 옆뼈), 무릎, 발목
어깨가 말리거나 팔이 눌리지 않게 지지 필요
한쪽으로 오래 두면 그쪽에 압박 집중 → 좌/우 교대
압박 부위: 귀, 어깨, 늑골, 대전자, 무릎(안쪽), 발목(복사뼈)
“2시간마다 체위변경”이 기본이지만, 환자 상태에 따라 더 짧게 적용
침상에서 머리를 낮추고 발을 높이는 자세(머리 ↓ 발 ↑)
‘쇼크 체위’로 오해가 많지만, 무조건 쓰는 자세는 아님
일시적으로 정맥환류(venous return) 증가가 필요할 때 의료진 지시에 따라
중심정맥관 삽입 보조, 특정 처치 시 사용(기관/상황에 따라)
머리가 낮아지면 호흡이 더 힘들어질 수 있음
두개내압 상승 가능 → 뇌질환/두부손상 환자 주의
위 내용물 역류·흡인 위험 증가 가능 → 식후/구토 위험 환자 주의
미끄러져 내려가면서 **전단(shear)**이 크게 발생 → 피부 손상 위험 ↑
→ 오래 유지하지 않고, 반드시 지지·관찰
1순위: 반좌위
이유: 흉곽 확장 ↑, 횡격막 움직임 도움
1순위: 측위(회복자세 개념)
이유: 기도 막힘·흡인 위험 ↓
핵심: 앙와위 ↔ 측위(좌/우) ↔ 반좌위로 순환
한 자세로 오래 두지 말기
트렌델렌버그는 “지시 있을 때, 짧게”가 핵심
압박(pressure): 뼈 돌출부가 계속 눌림
마찰(friction): 피부가 침대에 쓸림
전단(shear): 몸은 내려가는데 피부는 붙어 있어 속살이 찢어짐
(반좌위·트렌델렌버그에서 특히 주의)
원칙: 정기적 체위 변경 + 압박 부위 관찰
자주 출제되는 기본: 2시간마다 체위 변경(기관 지침에 따름)
바꿀 때마다 피부 상태 확인: 붉은기, 통증, 열감, 물집, 피부 벗겨짐
앙와위: 뒤통수/견갑골/팔꿈치/천골/뒤꿈치
측위: 귀/어깨/늑골/대전자/무릎 안쪽/복사뼈
반좌위: 천골/좌골/뒤꿈치(+ 전단 주의)
트렌델렌버그: 전단 위험 매우 큼(미끄럼 방지)
반좌위: 허리·엉덩이 지지, 미끄럼 방지, 뒤꿈치 띄우기
앙와위: 발목 지지(족하수 예방), 뒤꿈치 압박 줄이기
측위: 무릎 사이 베개, 발목 분리, 등 뒤 지지
공통: 피부는 “건조·청결”, 시트 주름 제거, 젖은 기저귀 즉시 교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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