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① 노화와 병리적 상태를 구분하기 어렵다.
② 한 가지만 발병하기 보다는 동시에 두가지 이상의 질병이 발생한다.
③ 원인이 명확하지 않아 완치가 어렵다.
④ 특정 질병과 위험 요인과 관련성이 없다.
⑤ 의식장애나 정신장애를 동반하기 쉽다.
⑥ 체력반응, 항상성 유지가 어렵다.
⑦ 노인질환은 질병의 증상과 징후의 발현이 비전형적이다.
⑧ 질병이 만정적이며, 복잡해서 장기적인 관리와 폭넓고 다양한 준비가 요구된다.
⑨ 질병 경과 길고 재발률이 높아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이 증가한다.
⑩ 의학, 간호학, 사회심리학, 경제학 등의 전반적 접근에 의해서만 치료가 가능하다.
⑪ 보건의료 요구가 높고, 의료비 부담능력이 없어 가족의 부담이 증가한다.
⑫ 건강관리 방법에 대한 지식부족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다.
⑬ 임종에 대한 관리가 필요하다.